별건 아니지만...
요즘 최신의 그래픽 카드가 지원하는 기능 중 하나는 HDR 일거라 생각한다.
좀더 빛을 빛답게 보여주는거였나.. 뭐였나...
암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
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온 Giacomo 녀석이 어느날 내게 잼있는 사진을 보여줬다.
자기가 찍은 사진에 HDR을 적용했다나..
그때 그 사진들이 내 눈에는 수채화처럼 보였다.
그래서 편집 방법을 물어보았고 이젠 내 사진에도 적용시켜 보았더니
흥미로운 사진들이 나왔다.
기본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방법은
알파, 베타값을 조정하고 히스토그램을 좀 만지는 방법 정도?
물론 프로그램이 해주긴 하지만... ㅡㅡ;
anyway.. 밑 사진들은 내가 해본 작업중 괜찬은 사진 3장이다.
1. Hampstead Heath
2. 서울 숲
3. 능내역
붉은 기가 기본적으로 쌔게 표현이 되고 사진속에 적절한 양의 푸른색과 흰색이 있으면 좀더 좋은 사진을 보여주는 듯 하다.
이유는 모르고..ㅡㅡ
요즘 최신의 그래픽 카드가 지원하는 기능 중 하나는 HDR 일거라 생각한다.
좀더 빛을 빛답게 보여주는거였나.. 뭐였나...
암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
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온 Giacomo 녀석이 어느날 내게 잼있는 사진을 보여줬다.
자기가 찍은 사진에 HDR을 적용했다나..
그때 그 사진들이 내 눈에는 수채화처럼 보였다.
그래서 편집 방법을 물어보았고 이젠 내 사진에도 적용시켜 보았더니
흥미로운 사진들이 나왔다.
기본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방법은
알파, 베타값을 조정하고 히스토그램을 좀 만지는 방법 정도?
물론 프로그램이 해주긴 하지만... ㅡㅡ;
anyway.. 밑 사진들은 내가 해본 작업중 괜찬은 사진 3장이다.
1. Hampstead Heath
2. 서울 숲
3. 능내역
붉은 기가 기본적으로 쌔게 표현이 되고 사진속에 적절한 양의 푸른색과 흰색이 있으면 좀더 좋은 사진을 보여주는 듯 하다.
이유는 모르고..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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